인사말

 

성남에서 거주한지 이제 20여년이 되었다.

 

약간은 할수 없이 들어와 사는 곳이었지만 이제 20여년이 지나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고향이 되었다.

상호도 아이성남(isungnam)이 되면서 나를 표시하게 되었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며 별칭으로 자연히 나 자신을 "성남사람"으로 표기하는 정체성이 되어 갔다.

그러면서 더 한층 가까와 졌고 함께하는 이웃이 있는 나의 제2의 고향이 된 것이다.


이제 자랑스런 성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앞장서는 미래의 성남이 되게 하기 위해 한발 나아가고자 한다.

성남에 있는 우리의 기업을 알리고 상품을 알리고 발전해가는 성남을 만들어가고 싶은 것이다.
이에 오늘 나의 성남경제신문을 창간하니 함께하는 우리 모두가 잘되어 갔으면 한다,

나를 나타내기보다는 우리를 우리보다는 우리나라 전체의 발전을 위해 조그마한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지역의 작게 시작하는 모든 기업들이 커가게 하는 밑거름이 되게 하고 싶다.

우리 함께 커 갑시다.

 

 2014년 7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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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홍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