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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에서 지난 101, 산림박물관 전시소재 개발과 협력을 주제로 제5차 전국 국공립산림박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주최하고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국 산림박물관 관계자 40명이 참석해 국공립 산림박물관의 운영 활성화 방안과 교류,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자료의 발굴과 순환전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날 천연기념물 제218호 장수하늘소 표본을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에 기증하며, “국립수목원과 공립수목원 교류에 앞장서 산림박물관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내 위치한 산림박물관은 2011년 준공된 이래로 도토리 캐릭터를 주제로 숲의 공익적 가치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사진전시화와 야생화 세밀화 전시 등 기획전시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