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공감 녹여낸 '밀착형 해설'…돌아온 '영원한 캡틴' / SBS / 2018 러시아 월드컵

이진철 | 2018.06.16 19:03 | 조회 5429
오늘(15일) 개막전 현장에는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SBS 해설위원으로 월드컵 무대에 돌아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개막전이 열린 루즈니키 경기장과의 특별한 인연, 또 경험을 살린 해설이 추억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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